광진구 9월까지 이어서 봤더니 매매는 46건, 전세는 연초의 절반 아래로 나와요
시세관찰·2026.11.01 13:40·閲覧 226
지난번에 광진구 매매·전세·월세를 8월까지 봤는데, 9월 신고가 들어와서 이어서 세어 봤어요.
매매는 9월 46건으로 올해 가장 적게 집계됩니다. 5월 211건이 가장 많았고, 1월부터 9월까지 합치면 808건이에요. 3.3㎡당 중위 가격은 8월 5,759만 원, 9월 6,180만 원으로 나오는데 건수가 적어서 달마다 오르내림이 크게 보이는 걸로 보여요.
전세는 1월 245건에서 9월 117건으로 절반 아래로 줄었고, 평균 보증금은 7억 3,185만 원에서 7억 9,137만 원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월세는 9월 159건으로 8월 134건보다 조금 늘었고, 평균은 120만 원으로 나옵니다.
지난번 글은 월세를 가운데 값으로 봤는데 이번에는 평균이라 숫자가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자양동이나 구의동 쪽 요즘 전세 매물 사정 아시는 분 계실까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를 모은 값이고, 10월은 신고가 아직 들어오는 중이라 뺐습니다. 전세와 월세 금액은 그 달 계약의 평균이고 신규와 갱신을 모두 포함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판단은 직접 확인하신 뒤에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