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9월 아파트 매매, 열 건 중 네 건이 서구였어요
시세관찰·2026.10.24 11:46·Просмотры: 306
9월 대전에서 신고된 아파트 매매 1,249건 가운데 521건이 서구였어요. 8월 430건보다 91건 늘어난 걸로 집계됩니다. 유성구는 317건, 중구 154건, 동구 140건, 대덕구 117건이었어요.
시 전체로는 8월 1,145건보다 9% 정도 많지만, 1월 1,739건이나 3월 1,698건과 비교하면 아직 적은 편입니다.
가격은 크게 움직이지 않은 걸로 보여요. 3.3㎡당 중위 가격은 1,522만 원에서 1,529만 원, 평균 거래가는 3억 8,175만 원에서 3억 8,553만 원으로 집계됩니다. 6월부터 줄곧 1,500만 원대 초중반에 머물러 있어요.
전세는 697건으로 8월 860건보다 줄었고 평균 보증금은 2억 6,678만 원이에요. 월세는 859건에 평균 57만 원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이고, 9월 계약은 10월 24일까지 신고된 것만 들어가 있어요.
둔산동이나 도안 쪽 사시는 분들 요즘 분위기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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