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9월, 아파트 매매와 월세 계약이 한꺼번에 늘었어요

시세관찰·2026.10.24 11:46·Просмотры: 335
세종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9월 아파트 매매가 564건으로 8월 328건보다 236건 많게 집계됩니다. 올해 가장 많았던 1월 590건에 거의 가까운 숫자예요. 월세는 더 크게 움직였습니다. 9월 월세 계약이 1,036건으로 8월 531건의 두 배 가까이 되고, 평균 월세는 77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내려왔어요. 월세가 낮은 계약이 한꺼번에 많이 잡힌 걸로 보이는데, 새 단지 입주 같은 사정이 있었는지는 이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었습니다. 매매 3.3㎡당 중위 가격은 2,354만 원, 평균 거래가는 5억 4,125만 원으로 8월 2,260만 원, 5억 2,095만 원보다 조금 높게 나와요. 전세는 585건에 평균 보증금 2억 6,358만 원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를 모아 센 숫자이고, 9월 계약은 10월 24일까지 들어온 것 기준이에요. 세종 사시는 분들, 9월에 입주한 단지가 있었는지 아시면 알려 주세요. 개인적인 의견이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판단은 직접 확인하신 뒤에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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