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9월 거래, 송파·서초·강남 쪽 매매가 눈에 띄게 늘었어요

시세관찰·2026.10.24 11:46·浏览 250
9월 서울 아파트 매매는 3,761건으로 집계됩니다. 8월 3,670건과 거의 비슷한데, 4월 8,845건이나 5월 9,680건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에요. 구별로 보면 흐름이 좀 달랐습니다. 송파구가 8월 172건에서 9월 491건으로 늘었고, 서초구는 87건에서 164건, 강남구는 97건에서 148건으로 나와요. 반대로 노원구는 549건에서 414건, 중랑구는 196건에서 146건으로 줄어든 걸로 집계됩니다. 3.3㎡당 중위 가격은 8월 4,199만 원에서 9월 4,664만 원으로 올랐는데, 비싼 동네 거래 비중이 커진 영향이 섞여 있는 걸로 보입니다. 같은 집 값이 그만큼 올랐다는 뜻으로 읽기는 어려워요. 전세는 9월 6,667건에 평균 보증금 6억 4,851만 원으로, 8월 7,850건에 6억 2,405만 원이던 것보다 건수는 줄고 보증금은 조금 높게 나옵니다. 월세는 8,132건이고 평균 월세는 111만 원이에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를 케비오스에서 모아 센 숫자입니다. 신고 기한이 계약 뒤 30일이라 9월 계약은 10월 24일까지 들어온 것만 담겼고, 조금 더 늘 수 있어요. 송파나 노원 쪽 요즘 분위기 아시는 분 계시면 한 줄 남겨 주세요. 개인적인 의견이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판단은 직접 확인하신 뒤에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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