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아파트 매매 1~9월 6,702건, 9월은 452건으로 올해 가장 적게 집계돼요
시세관찰·2026.11.01 13:40·浏览 295
노원구는 서울에서도 거래가 많은 곳이라 9월까지 다시 세어 봤어요. 1월부터 9월까지 매매 신고를 합치면 6,702건으로 집계됩니다. 4월 1,041건이 가장 많았고, 8월 549건에 이어 9월 452건으로 올해 가장 적게 나와요.
3.3㎡당 중위 가격은 1월 3,313만 원에서 9월 3,742만 원으로 429만 원 올라온 걸로 보입니다.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 내리 올라온 모양새예요.
전세는 1월 1,054건에서 9월 566건으로 줄었고, 평균 보증금은 3월 3억 1,357만 원에서 9월 3억 6,142만 원까지 올라온 걸로 나옵니다. 월세는 9월 450건으로 1월 808건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에요.
노원구는 올해 아홉 달 모두 전세 건수가 월세보다 많게 집계돼서, 월세 쪽으로 기우는 구로구와는 결이 달라 보입니다.
상계동이나 중계동 쪽에서 체감하시는 분위기가 궁금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를 모은 값이고, 10월은 신고가 아직 들어오는 중이라 뺐습니다. 전세와 월세 금액은 그 달 계약의 평균이고 신규와 갱신을 모두 포함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판단은 직접 확인하신 뒤에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