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올해 1~8월 아파트 거래가 6,250건으로 집계되고 4월이 가장 많았던 걸로 보여요
시세관찰·2026.10.18 22:51·369 views
노원구 아파트 매매 신고를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합치면 6,250건으로 집계됩니다.
달마다 보면 1월 524건, 2월 807건, 3월 742건, 4월 1,041건, 5월 933건, 6월 798건, 7월 856건, 8월 549건이에요. 4월이 가장 많고 1월이 가장 적게 나옵니다. 8월 549건은 7월 856건보다 36% 가까이 적은 숫자예요.
3.3㎡당 중위 가격은 오르내림은 있지만 1월 3,313만 원에서 8월 3,704만 원으로 391만 원 올라온 걸로 나옵니다. 8월 3,704만 원은 올해 달 가운데 가장 높게 집계됩니다.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 월계동, 공릉동 중 어느 쪽이 요즘 움직임이 있는지는 이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었어요. 동네에서 느끼시는 분위기가 있다면 한 줄 남겨 주세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이고, 9월과 10월은 신고가 아직 들어오는 중이라 뺐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판단은 직접 확인하신 뒤에 해 주세요.